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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닌 함유율이 높아 항암과 항산화에 좋다고 알려진 황칠나무는 황칠차, 황칠진액, 황칠액으로 다양하게 먹습니다. 하지만, 황칠차효능은 의외로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정혈과 진통작용으로 한의학에서 명성이 높은 황칠효능, 황칠나무효능을 알아보고 어떻게 먹는지 먹는방법도 함께 아울러보기로 합니다. 


▶ 어떻게 먹는지를 살펴보자 

시중에 팩으로 포장된 황칠진액의 경우 하루 한두번 한포씩 먹어주면 좋다고 해요. 하루 한번에 한포씩 먹는것이 적당하다는데 몸상태에 따라 양을 가감하면 된다고 합니다. 


▶  황칠차 만들기를 알아보자. 

1. 10년 이상 자란 수액이 나오는 수령있는 자연산 황칠나무를 찾아 세척합니다. 

2. 손도끼로 찍어 썰어 울통불퉁한 모양으로 쪼갠후 보관합니다. 

3. 차로 마실때 흐르는물에 살짝 씻은후 황칠나무 50g + 물 2L가량을 담아 끓여줍니다. 

4. 되도록 물을 끓일때 80도 가량으로 은근하게 끓여 달인후 물이 절반으로 줄면 차가 황금색인지를 확인하고 음미합니다. 


▶ 만병통치에 좋다고 하는 황칠나무 어떤 점이 좋을까?


1. 혈류를 좋게 하고 피를 맑게해요. - 혈행을 개선하여 주고 혈압관리에 좋으며 혈중지질을 좋게 하여 혈액내 콜레스테롤의 수치에 관여하여 좋은 의의를 내게 하므로 동맥이나 생리, 혹은 심장보호등에 도움을 주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간건강에 기여하여 해독, 피로, 숙취를 풀어주어요. - 간기능개선효과가 있고 알코올이나 과산솨지질 생성억제로 간을 보호하여 주고 간세포염증수치를 감소시키크로 지방간이나 감염 혹은 간경화와 같은 간질환예방 치료에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3. 관절염이나 뼈성장에 좋고 피부미용과 면역력상승에 기여해요. - 황칠나무는 뼈, 치아에 좋은 효과를 내어 뼈를 재생시키고 치주인대 세포가 많아지게 하며 뼈가 단단하게 합니다. 또한 뼈가 생성되는데 좋은 건강효과를 내어 어린이 키성장에 좋고 골다공증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리고 노화와 주름을 예방하고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높여 주어 수많은 질병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4. 암과 당뇨, 신경안정에 좋아요. - 황칠나무는 암세포가 자라지 못하게 억제하는데 폐와 위, 유방과 백혈병에 세포증식을 제어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해요. 더불어 황칠나무는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은 높여주어 당뇨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신경을 안정시키고 센경세포 증식 활성효과가 상승되어 잠이 오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높을때 혹은 우울증에도 효과를 줄수 있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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