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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정상수치 당뇨병 관리 지침을 위한 정상 혈당수치 알아두자



당뇨병에는 정상 혈당수치가 굉장히 중요하다. 혈당수치가 높으면 고혈당이 되어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고 심각해지면 합병증을 동반한다. 혈당수치란 혈액내의 당수치를 말하며 보통사람들은 혈당수치가 적정선을 넘지 않지만 당뇨를 앓는 사람들은 높은 수준의 고혈당 수치를 나타낸다.

 

당뇨병 관리를 위해 식이요법 및 운동과 더불어 항시 체크해야하는 혈당정상수치에 대해 알아보자.

 



혈당정상수치

공복혈당수치가 80~100mg/dl을 혈당정상수치로 판단하고식사뒤  두시간 이내의 혈당수치가 80~140mg/dl 인 것 역시 혈당정상수치 이다. 여기서 공복이란 식후 8시간이상 지난 후를 공복이라고 한다.

 

내당능장애

내당능장애란 당뇨도 아니면서도 그렇다고 정상도 아닌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해 잘만 관리하면 혈당정상수치가 되지만 관리를 제대로 못하면 당뇨병에 걸릴 수 있다. 내당능장애의 수치는 공복에서의 혈당수치가 101~125mg/dl으로 허용할수 있는 한도내의 수치이다. 식후 두시간 안에 혈당수치가 140~180mg/dl역시 허용할수 있는 한도내의 수치이다.

 



당뇨

당뇨라 일컫는 고혈당의 수치는 공복혈당수치가 125mg/dl를 넘고, 식사후 두시간후 혈당수치 역시 180mg/dl을 넘게 되면 고혈당 수치가 되어 당뇨라 결론 짓는다.

 

내당능장애/공복혈당장애

혈당장애라는 것은 혈당이 정상도 아니고 그렇다고 당뇨도 아닌 딱 중간단계를 말한다. 공복에 정맥혈장혈당을 쟀을 때 100mg/dl이면 정상 혈당수치 이고 126mg/dl이상 이면 당뇨라 하는데 101에서 125사이의 수치가 나타난 것을 공복혈당장애라 한다. 이 경우 나중에 당뇨로 진행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크고 반은 공복혈당장애 상태 그대로 유지되고 반은 정상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이에 해당하는 사람들 역시 방심하지 말고 식이요법과 운동등을 통하여 당뇨환자와 마찬가지로 당뇨병 관리를 위해 정상 혈당수치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스트레스와 과식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당뇨환자가 늘고있고 사실상 안전하지 않은 현실이다. 항상 몸과 마음을 편히 하고 예방을 위한 당뇨병 관리로 인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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