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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 증상 알아볼까, 금단현상 이겨내면 금연이 눈앞에





금연을 시작하고 나서 며칠뒤, 혹은 몇주뒤부터 시작되는 금단현상 때문에 여태껏 지켜왔던 금연의 시간들이 물거품이 되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금단 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금단현상을 이겨 건강도 찾고 금연도 하고!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기침 

금단 증상 중 하나인 기침은 흡연시에 우리몸에서 생성된 가래와 타르를 몸안에서 없애기 위한 신체의 방어과정인데, 금단현상으로 자꾸 기침이 나면 평소보다 많은 양의 물을 마셔서 가래가 원활하게 배출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

 

잠이오고 짜증이 난다.

담배속에 들어있던 니코틴성분은 혈관을 수축시켜 피의 흐름의 속도가 증가되기 때문에 평소에 담배를 피던 사람이 금연을 하면 졸음이 밀려오거나 갑자기 짜증이 나는데, 이러한 금단 증상에는 휴식을 취하거나 운동을 하면서 극복해내는 것이 좋다.





 

두통

갑작스런 니코틴의 차단은 혈액의 순환 속도를 낮춰 뇌로 전달되는 혈액의 양이 충분하지 않아서 금단 증상 으로 두통이 생기게 된다. 가볍게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해주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주면 금단현상에 좋다.

 

우울증

금연을 통해 오랫동안 지켜왔던 습관들이 한번에 바뀌면서 우울증이 동반될 수 있는데, 금단 증상이 금방 사라지긴 하지만 이때에는 취미거리를 만들어 집중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운동을 해주면 금단현상에 좋다.

 



금연은 본인과 더불어 가족을 위한 건강의 지름길이다. 위와 같은 금단현상들에 잘 대처하고 조금만 더 이겨내서 금연에 꼭 성공 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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